제가 쓴 방법 알려드릴게요.
오피스에 꾸준하게 신고하고 와서 냄새 맡아보라고 하세요.
내가 귀찮더라도 그네들을 더 귀찮게 하는게 중요합니다.
경찰 record 있음 더 좋구요
그리고 사시고 계시는 County 에서 마리화나 흡연이 합법인지도 체크해보시고
지금 사시는곳 Smoking free 아파트인지도 확인하셔야 해요.
저는 제 드레스룸으로 냄새가 들어와서
옷, 캐시미어, 고가 가방 등에 다 마리화나 냄새가 배었으니 변상하라고 ….
냄새나는게 싫어서 Smoking free 아파트라 들어온거라고.
나는 너네한테 도움을 요청 할만큼 했고 너희가 처리하지 않았으니 아파트 오피스가 변상할 의무가 있다.
하면서 영수증 첨부해서 만불쯤 토탈로 청구하면서 변호사 산다고 했더니 (실제 변호사도 알아봤구요)
2주뒤에 본인들이 maintenance 한다고 하면서 집집마다 환풍기 쭉 돌아다니더니
한달뒤쯤인가? 옆집 바로 lease 깨지고 나갔습니다.
몇달 컴플레인 하느라 고생했는데 그래도 이제는 냄새 안나고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