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mulus check vs. 법인세 인상

TAX 75.***.105.84

제가 이해력이 부족해 말씀하신 요지를 정확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트럼프 시대의 1조달러라는 천문학적 적자가 어쩔 수 없는 정부의 세는 비용과 군비때문이란 뜻인가요?
제가 클린턴 시대에는 주식투자를 하지 않아 잘 모르지만, 당시는 텤 버블이 경제를 좋게한 요인이 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즉, 버블이 꺼지면서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경제적으로 많이 불리한 여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과연 기업들 실적이 전반적으로 좋았을 까요?
지금 주식투자를 하지만, 말씀하신 텤 기업들이 오히려 실적은 별로지만 성장성이라는 무기로 엄청난 자금을 끌어들이고,, 전통 산업들은 아직도 수익성은 좋지만 주가는 오히려 낮은 것 처럼 보이는 것이 많던데,, 이해가 쉽지는 않네요.

그리고 국방비는 트럼프시대에 약간 더 늘어났구요. 그 밖의 공공의료등의 예산은 트럼프시대에 재정적자 줄인다는 이유로 더 낮춘 것으로 나오더군요. 그런 면에서 보면, 감세와 재정적자가 큰 연결고리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법인세도 과거 법은 flat rate이 아니라 우리 소득세 처럼 많이 벌면 세율이 올라가는 그런 세율이라,, 돈을 작게 버는 기업들은 오히려 세금에서 지금보다 더 혜택일 수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트럼프 시대의 감세는 flat rate으로 해서 잘버는 기업들은 수익을 더 많이 챙기고 못버는 기업들은 혜택이 없거나 더 내야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