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 vs 샬롯

샬롯 173.***.191.122

– 작게 새로 많든 도시, BoA 본사 큰 건물 다운타운 샬롯에 있고 (인도인, 다른 주에서 온 젊은 백인 많고), 새로 건물도 많이 짓고, 원래 집값도 싸고. 남쪽으로 갈수록 오래된 대저택도 있음.
– 이동네 출신들은 주변 크고 작은 공장/회사 다니는듯 (의외로 미국회사들 많음). 사람들 나이스함.
– 원래 살던 남부 흑인 많고 (솔푸드식당, 호텔, 백화점, 패션가게도 양쪽 취양 반영해서 반반). 다운타운 비롯, 밤에 절대 안전하지 않음. 탈탈 털린 가게, 집, 총기사고 종종 남.
– US 에어웨이 허브가 샬롯에 있어서 주변 소도시에서 큰도시갈려면 다 이쪽으로 모임 (한국갈려면 샬롯-> 아틀란타-> 서울)
– 한국마트 3-4 곳 있음. 아틀란타 한인마켓/다운까진 차로 4시간. 장보러 가긴 멀어요. 주로 찜질방을 가곤 했는데, 여기 총기사고나서 그 후론 안감.
– 한국사람 꾀 있고, 테니스, 골프모임등등. 잘잘한 한인교회만 30개 넘음. 주로 대도시 살다가 망해서 온다거나, 사기쳐서 아틀란타로 피신, 그 다음 이쪽으로 넘어온 사람 많다함. 주로 세탁소 많이함.
– 결론: 대도시 살다 왔으면 1년은 날씨도 좋고 지낼만하지만, 점점 답답해짐. 가족 애들 있으면 몰라라, 그냥 작은 신도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