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덜아 축카해줘..나 한국간다.

  • #3555852
    111 24.***.243.45 3132

    그래 나이 이제 54. 은퇴하고 한국 역이민간다.
    대전쪽에 작은 마당 있는 집샀다.
    한 3주정도 하와이 들려 한국으로 돌아 같다.
    빠이 빠이~

    • 축하해요 68.***.250.14

      앞으로 즐겁게 사시길~

    • 1 108.***.228.76

      추카해 횽아 아브지말고 잘 사라야 해~~
      고생해써~~

    • ㅋㅋㅋ 71.***.55.210

      랭복하게 사세요.

    • 부럽다 68.***.115.139

      와 한국에서 앞 마당 있는 집이라니 부럽네요. 그동안 타지에서 고생많으셨습니다. 한국에서는 잘 지내시길 바래요

    • prodigy 162.***.26.130

      54에 은퇴하고 집사고 들어가는거면 그래도 잘 사셨네요. 망해서 갈수도 있는건데… 고생 많이 해오셨을테니 앞으로는 한국에서 잘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 미국노땅 72.***.224.187

      한국에 잡은 잡은 겨?

    • 125.***.175.98

      대전 전민동에 묵사발 타운이 있는 데 참 맛나지요?
      연구단지 있을 때 많이 먹어러 갔는 데…ㅎㅎ

    • New York 140.***.254.150

      Great news!

    • 73.***.1.170

      형님, 제가 개인적으로 아는 분은 아니지만..
      미국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고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십쇼.

    • ㄴㄴ 192.***.52.194

      54면 66년생아닌가? 한참땐데…. 좀더 있다 가지..

    • 귀요미 24.***.171.32

      축하해 아조씨!
      54살 아조씨가 귀요미네요 이런 글도 남기고ㅋㅋㅋㅋ
      근데 아조씨 몇살 때 미국 왓어?
      한국가서 한글 좀 재데로 베워야돼갯당

    • ㅇㅇ 184.***.164.125

      축하합니다.
      근데 하와이 이주 자가격리해야 할텐데…

    • 호호 211.***.201.65

      축하드려요 저도 10년뒤에 따라갑니다~

    • 43 76.***.80.205

      좋겠수. 부럽기도 하고.
      그동안 고생했겠습니다. 축하.

    • 축하 71.***.206.81

      도룡동으로 가시나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매일 아침마다 귀국 생각 하고있어요. 한국에서 평안한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 유학 47.***.215.65

      어디서 반말이야?

    • 귀향 209.***.191.254

      이 게시판에서 본 글 중 제일 부러운 글이네요

    • Calboi 67.***.134.122

      크… 부럽습니다. 한국가서 재미있게 사세요.

    • J 74.***.231.109

      부럽습니다. 저도 그날 만을 기다리며…맛난거 많이 드시면서 행복하게 사세요 고생하셨습니다.~~~

    • sonata 110.***.55.205

      많이 부럽습니다. 건강하세요

    • 324 70.***.144.8

      추카해 가서 미세먼지 폐로 정화좀 실컷해주세요

    • ㅎㅎㅎ 108.***.5.82

      할재 축하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