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한국에서 파견온 2~5년짜리 주재원사람들은 현지채용이 자기권리를 찾아서 정당한 권리를 행사해도 (예를들어 AT will 관계 계약서 베네핏 등 401k등) 엄청 안좋게 봅니다. 심지어는 어떤사람은 이런 자기권리를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는 자체를 되게 괴씸죄로찍어서 매장까지 시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 막 졸업한 유학생들이 이런거에 된통걸려서 학을떼고 아주 안좋게 한국으로 돌아가는경우를 수도없이 봤습니다. 또한 상담도 많이했구요. 제가할수있는말은 선택은 결국 본인이 해야하지만, 회사와 분쟁으로 갈꺼면 각오는 단단히 하시고 준비하세요. 이래서 한국 제조업체들이 힘없는 대학 세상 물정 모르는 막 졸업한 친구들을 찾는겁니다. 그들은 싸우는법도 이런경우도 상당수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회사가 하라는대로 따라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