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진에 있는 기계하고 똑같은 기계 두개 사서 지하하고 1층 모니터링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쟀을때, 두개의 기계에서 물론 오차가 어느정도는 있는걸로 나타나지만, 제 경험으론 0.5 이상은 차이가 난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기계로 측정하기 시작해서 일주일은 지나야 믿을만한 평균값이 나옵니다.
저는 이사 들어 오면서 집에 mitigation system을 설치했습니다. 설치하기전에 검사 했을때 12정도 나왔고, 설치 이후엔 longterm 평균이 1 정도 나옵니다. 라돈의 량이 기상조건와 관련이 있다던데, 어떤 날은 0.5 다른 날은 1.5 이렇게 변화가 있더군요. 지금 현재로5미만 이니까, 경감장치 설치하시면, 1미만으로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이전 주인 가족은 새집 사서 라돈 평균 10 이 넘는 환경속에서 12년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들이 모두 폐암이 걸리는것두 아니구요, 이미 지난날에 대해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실력 좋은 업자 만나서 효과적인 경감장치 설치 하실수 있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