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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SAP 개발관련된 일을 하고 있고 현재 이직을 하기위해 취업사이트를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이직하고 싶은 회사는 안정적이고 네임밸류도 있고 좋은 대접해 주는 회사를 가고 싶지만
현재 저의 언어실력으로는 위에 언급한 곳은 다소 힘들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그래서 눈을 돌린게 IT 스탬핑회사입니다. 구직 사이트를 보면 거의 스탬핑 회사에서 올라오는 채용공고가 대부분이더라구요.
하지만 미국의 스탬핑 회사의 실정을 잘 몰라서 선뜻 지원이 망설여 집니다.(지원한다고 해서 저를 쉽게 뽑아 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망설이는 부분은 스탬핑 회사로 이직을 하고 이사를 갔을 경우인데
쉽게 레이오프가 일어나는지. 그리고 출장이 많아서 가족과 떨어져 지내야 하는지. 업무강도 등등 이 궁금합니다.
물론 스탬핑 회사마다 상황이 다르겠지만 그래도 혹시 경험하신 분들이 있으시면 그 경험이나 간접적으로 들은 이야기등을 공유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