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사는데 가치가 다른거겠죠. 앞 마당이나 뒷마당에 꽃이나 나무는 꼭 집의 가치 때문에 심으시나요? 그냥 보거나 향기 맡으면 기분 좋아져서 심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음식은 목숨만 유지 할수 있는걸 사면 되지 어떤 사람은 USDA Prime은 왜 살까요? 먹으면 똥 되는거… 어떤 사람 술은 왜 마시나요? 향수는 왜 뿌릴까요? 여행에는 왜 돈을 쓸까요? 꼭 BMW/Mercedes가 아니더라도 Accord사는 사람도 중고 Civic으로도 출퇴근 가능 하고 이동에 문제가 없는데 왜 Accord를 살까요? 사람들은 물건을 살때 앞으로의 가치 또는 필요해서 사는게 아니라 내가 원하고 좋아서 사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물론 가난 할수록 원하고 좋아서 사는건 줄어 들고 꼭 필요해서 사는 물건의 비중이 높아 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