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근교에 살고 있는데요… 물가 차이란게 결국 집값 차이 입니다. 집값이야 이미 온라인으로 보셨겠지만 시애틀 근교에 60만으로는 힘듭니다. 지금 RSU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170K vs 300K면 저라면 도전해 보겠습니다. 귀찮지만 요즘 hiring process도 볼겸 연습삼아 인터뷰 해보시는것도 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결정은 오퍼 받고 아내분이랑 아이들이랑 고민해 보시면 될테구요. 집값 외에 날씨는 전 추운 동네에서 오래살아서 차라리 비오는게 눈오는거 보다 더 낮다고 생각 하구요 아이들 교육은 큰 불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