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윗분처럼 70세까지 일 하고자 하는 개발자입니다.
전에 10년 전에 독일과 일본 출장을 다닐 때, 만나본 개발자들이 나이가 꽤 있었던 경험한 후,
저도 이렇게 이민을 와서는 개발 라인에서 있고자 하고 있습니다.
특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 받아서, 근래 회사에서 많은 젊은 인력이 떠나가도 살아 남았네요.
그런 와중에 분위기가 침체되다보니, 떠난 동료들도 많고요.
저도 서부에서 연락이 오지만, 모두 외면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와서 5년 채웠는데요, 집도 산 지 2년 되었고,,, 영주권도 받았으니, 그냥 여기서 업무 스트레스 없이 지내고자 하고 있습니다.
때때로 일이 너무 느리고,,, 진척되는 것도 딱히 없는데,, 이렇게 일 해서 개발하고 매출일으키는 것 보고,
한국에서의 바쁘고 일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낸 것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아서,,, 이렇게 맞춰 살고자 하고 있습니다.
소위 정착을 제대로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