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 시골에 정착한 어느 한인 가정의 특별한 이민 이야기

    • 5780 68.***.93.50

      잘봤습니다. 감동적이네요.

    • ㅇㅇ 174.***.152.56

      난 이민자가 되지 못할거야 미국사는게 너무 힘들어.
      이민자가 되겠다는걸 의식하지 않고 살아왔어 그냥 살면 이민자가 되는줄 알았나보지. 근데 난 내 자식이 미국에 녹아들어가 사는거 더이상 바라지 않아. 이제야 깨달은거야 이민자가 되기 싫다는걸.

    • ㅇㅇ 174.***.152.56

      사람들이 멋도 모르고 이민자가 될려는거 같아. 임병수씨가 부모님 이야기할때 그 부모님은 과연 브라질에 계속 살고 싶어할까? 궁금하더군. 아닐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