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가면 주로 한국인은 찾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지역사회에는 한국인 커뮤니티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베이엔 k-group 등 그리고 컨퍼런스를 가도 한인모임이 있고 . 도움(?) 필요하면 본인이 먼저 그런 곳을 통해 네크워크를 만들어야죠. 그냥 가만히 있으면 누가 찾아봐서 도와줍니까? 사실 인도인들은 서로 돕는지는 잘 모르겠고( 지들끼리 싫어합니다), 중국인들은 자기들끼리 네트워크가 활발한 편인데, 또 중국애들은 어디서든지 죽는 소리를 잘합니다. 도와달라는 소리도 잘하고 회사에서도 연봉올려달라 승진시켜달라 뭐 해달라 요구사항이 항상 많아요. 반면에 한국인들은………….평소에는 한인네트워크 자체를 싫어하고(여기 올라오는 글만 봐도 알거임. 한국인은 한국인 별로 안좋아합니다) 항상 묵묵히 아마 요구도 없이 열심히 일만하죠. 그러면서 도움을 받기를 은근히 기대하지만 그렇다고 적극적으로 부탁도 않해요. 물론 부탁해도 잘 안들어 주지만. 졸라 부담스러워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