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검색만 해봐도 화이자에서 한국과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알아볼수 있는 세상입니다.
아는 사람들이 진실을 말해도, 듣고 싶지 않은 사람귀에는 들지지 않나봅니다.
괜히 개돼지라는 말이 나온게 아닙니다. 조국조커 눈에는 정말 가재,붕어,게 같이 보일겁니다.
자기는 개돼지라고 빡빡 우기는사람한테, 빨리 세뇌에서 깨어나서 인간처럼 살라고 말해줄 필요가 있을까요?
조선말 선교사들이 비참하게 살고있는 조선백선들에게, 너희도 인간이라고 말할 때의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