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재 215만 백신….우울한 앞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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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백신맞고 기절한 간호사 있잖아요. 죽었다는 말이 있어요. 물론 여러 기사들에서 살아있다.. 뭐다 하는데, 사실 이정도 이슈가 되면 본인이 실제로 라이브를 하던 뉴스 인터뷰를 하던 “나 살아있다!” 이 한마디만 해주면 됩니다. 그런데 이걸 안해요.. 뭐가 어렵다고? 오히려 백신 맞길 원한다면 이런게 기회아닌가? 본인 인증만 해주면 아마 사람들 알아서 맞으려 할껀데… 이거 빅테크에서 부터 미디어들이 다 감추고 다루질 않으니까. 사람들이 더 못믿는 겁니다. 그리고 백신 임상실험하고 발뒷꿈치 썩어들어간 일도 지금 다들 쉬쉬하고 있고, 안면마비 온 간호사 유투브 다 삭제하고 있고, 사람들이 이러니까 안맞죠. 당연한거 아닙니까? 위 사항들이 치명적인 부작용인데, 그 부담을 안고 맞을 사람 누가 있을까요? 맞는다면 이런 위험에 대해서 인지를 못하니까 맞는거지요. 다들 괜찮다고하니까.. 맞지 않는 사람들을 욕할께 아니라 부작용에 대해서 공지도 안하고 무마하려하고, 자기들은 안맞으면서 일반 국민들 맞으라 하는 사람들을 질타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