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헌결정아 100%로 나겠지만,.
헌법까지는 건들수 있는 자리수는 아니니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펀결로
조정해서
헌법까지 건드릴 수 있는 자리수를 만들려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그것이 검찰이 문제이니
검찰개혁에 목숨걸고 있고요
또한 이번에 정권을 잃으면 소생의 기회가 없기에
이판사판으로 자지세력만 보고 간다지만
정치란 원래
“도구” 와 “적”으로 분류되는 거라..
그 도구를 이용하여 온갖 일을 다 꾸미는 것이고..
도구를 보고 가는 것이 아니라 도구를 이용하여…
그 도구는 정권만 재창출되면
풀무질에서 재 담금질 되겠죠.
재장출된 정권에 맞게
그러나
그 도구가 별로 한정판이라 참 어렵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