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째 부모도움 없었다는 문재인 아들에 대한 조선일보 기자의 반박

홍어헌터 107.***.202.77

애비의 찌질함과 에미의 뻔뻔함을 개밥처럼 믹스했어요. 최악의 쓰레기정자와 시궁창난자가 만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