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사망한 동료

a 184.***.164.254

저도 오로워서
어렸을때 듣던 성우 분들 라디오 듣고 싶은때가 많아요
김순영? 탁원재 구민? 이런 라디오 성우들이랑
영화 주인공이시던 유강진 장유진 박일 이 선영 이강식 양진원….이 분들 목소리는 인공지능 목소리로 공짜로 듣게 해주면 좋겠어요.

라디오는 아닐로그 감성이 아직 살아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