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운전 뉴욕행

123 108.***.4.205

조다리 진입하자 마자 한숨이 나오기 시작하고 식은땀이 솟구칠 겁니다.
네비가 무용지물이 되는 순간을 경험하고 직진만 계속하는 상황이 연출 됩니다.
그렇다고 어디 중간에 멈춰서 쉴 곳도 없습니다.
계속 달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