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분들이 참 정이 많고 따뜻한 거 같아요

    • 감사 68.***.163.109

      예전에 대학원 가기위해 새로운 주로 이사를 갔어요.학교타운에서 꽤 먼거리에 한인가게가 있어서 물건서러 어느 주말에 그곳에 들렀어요. 물건을 고르고 계산을 하는데 저보고 젊은 사람이 혼자 타지에서 많이 고생한다며 조그만 음료수 주시면서 마시면서 조심해서 운전해 가라고 하셨죠. 그말 들을때 왈칵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전라도 분이셨는지는 잘 모르겠고 얼굴도 전혀 기억나지 않지만 그런 조그만 배려덕분에 외로워도 포기하지 않고 잘 버틸수 있었어요. 여기 글을 못보실수도 있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비빔밥 174.***.19.254

      네 전라도 분들 정이 많죠.
      어쩌다 민주당에게 개돼지로 세뇌되었는지 안타깝네요.

      북조선에서 김씨일가에 충성하는 분들 보면 또 안타깝기만 합니다.

    • zxczxc 24.***.243.45

      근데 뒤끝이 쫏나 안좋아…

    • 자동차 96.***.218.156

      밑도끝도없이 전라도 사람으로 어그로 끌어서 판깔을라고..벌써 버러지 두마리 기어쳐들어왔네..이러지맙시다
      전라도사람뿐 아니라 모든지역 사람들 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