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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163.***.135.4

공감하는게 글쓴이는 근본적이 삶의 자세를 바꿔야할 것 같은데요?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도 이런식의 사고 방식 싫어합니다. 무슨 게임 한판한판 깨듯이 사람관계를 형성할려고 하는데 누가 좋아하나요?
사실 신분이나 직장도 그런식으로 접근하면 안되는데 그렇게 사는 사람 많으니… 공부 아무리 잘해도 인성이 안 좋으면 꽝이듯이 삶의 의미에 대한 본질적인 가치관이 없어서 여자가 떠난거 같습니다. 여자도 사람의 매력을 그 사람의 삶의 자세나 생각에서 느끼지 무슨 돈이 얼마있니 신분이 뭐니 이런 공학적인 접근은 결혼해서 곧 파멸합니다. 이런 것 무시하고 어찌어찌 비슷한 생각을 가진 아내를 만나도 결국 이런 삶의 태도는 둘다 피폐하게 만들어요.

글쓴이는 무슨 대단한 업적을 이룬 것처럼 말하지만 신분이나 직장도 제 생각에는 의미 없이 가진거 같습니다. 영혼이 없어보여요. 신분이니 직장도 나이 더 들면 후회하며 내가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았나 이런 얘기할 것 같습니다. 자신이 이룬것을 자랑처럼 얘기하며 위로 받기를 바랬던거 같은데 애석하게도 삶을 성숙하게 산거 같지 않네요. 바뀔 수 없다면 제가 보기에는 한국에 가서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한인타운에서 살거나… 이번 이별이 제가 보기에는 기회인거 같은데요? 삶을 되돌아 보고 외적인게 아닌 내면을 좀 가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