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왔다 눌러앉게 생겼어요

hw 17.***.132.205

연말 잘 보내시고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비슷한 고민을 했던 입장으로서, 제 삼자의 조언을 듣고 싶은 심정 이해합니다.
그리고, 고민은 꼭 어떤 경로로든 풀으세요, 혼자 갖고 끙끙 앓고 있으면 병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최악의 경우도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성품이 없는 댓글들은 필터링 하세요. 저런 트롤들은 상대해봐야 자신만 손해해요(인격형성이 제대로 안된 사람이라 피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