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왔다 눌러앉게 생겼어요

한국살이 221.***.56.114

원글 작성자입니다. 십년전엔 안그래던것 같은데 말 험하게 하는분들 많아지셨네요 여기…

미국이 그립고, 쉬울것 같아 가려던것도 아니고, 미국 생활., 직장생활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는 미국회사입니다. 상사도 저같은 코메리칸이고요.
다만 지금 회사에서 받는 벌이가 너무 좋아 와이프는 이 회사에 어떻게든 버티라 입장이고
저는 하루하루가 괴로우니 미군부대로 돌아가자 해도 돈벌이가 줄어들고 서울에 살수 없으니 절대 안된다 입장입니다.

게중 진심으로 조언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사실 정답이 없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너무 괴롭고 어찌보면 직장에 관련된 고민이라 십여년전 많은 도움 받은곳으로 찾아와본건데,

모든분들 연말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