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도 포함해서 3개국 6번째 직장 입니다. 퇴직 프로세스는 대소 동이했습니다. 그냥 전날 직속 상관 한테 이멜 보내서 내일 잠깐 얘기하자 중요한 할 얘기가 있다 하시고 다음날 다른 일을 해보고 싶어서 떠나기로 마음 먹었다. 언제언제가 내 마지막 날이다 라고 하시면 정상 적인 사람/회사 라면 아 그렇냐 (너를 잡을 방법이 있겠냐? 마지막 날 좀 조정 가능 하냐? 어디로 가는지 물어 봐도 되냐? 뭐 이런 질문 할겁니다) 그래 아쉽지만 축하한다 계속 연락 하자 하고 가기전에 송별회 하자 할겁니다. 그리고 회사 별로 resignation letter를 달라는 경우도 있고 한국 처럼 인사부에서 연락와서 퇴직 프로세스를 안내 하는 경우도 있고 아무말 없는곳도 있습니다. 이렇게 직속 상관 이랑 면담후 그냥 이멜로 아까 말했듯이 나는 몇일부로 그만두기로 했다 그동안 이러 저러 해서 정말 고마웠다 계속 연락 하자 이멜 하나 보내 두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