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힘든건가…?

태어난 대로 32.***.139.164

태어난대로 살다 가는거 그게 인간이죠.
아등바등 땅을 모아 몇백억 갑부되고도 일찍 죽는 팔자,
별 큰돈은 못벌어도 할거 다 하는 팔자,
별 볼일 없지만 마누라 잘 만나서 편히 사는 팔자,
이도저도 못하고 걱정만 하다가 아무것도 못하는 팔자.
그러는 난 어떤 팔자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