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입사 ( no status , yes ssn )

회사입사 96.***.60.173

아는 분이 성실하고 일은 잘하는데 , 신분이 안되서 힘들어 하니 안따까운 마음에 제가 잘 몰라서 여기다 질문을 올리게 되었구요 .
아시는 만큼만 알려주시면 될것을 불체자한테 한대 쳐 맞으신 적이 있나 , 왜 흥분을 하고 ㅈㄹ 이신지 .
당신한테 주급을 달라했습니까 , 취직을 시켜달라 했습니까 . 같은 한국인 도우려는 맘인데 .. 머가 그리 꼬우신건지 . .
상식은 맞는데요 . 그분은 얼마나 절박해서 혹시나해서 물어보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