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남자라면 군대는 필수 입니다 (면제 제외)
저도 군대에서 쿠타도 당해 보고,때려도 보고, 이상한 사람 많이 만나고, 가끔 북한군인 내려와서 한달간 고생하고 이리저리 세월을 보낸 사람입니다.
제 아들이 한국에서 살겠다고 하면 보내겠습니다. 하지만 미국에 살겠다고 하면 보내지 않을 생각입니다.
요즘 전쟁은 기계와 같은 군사력이지 머릿수가 아님니다 (국방부 자료 기준)
대한민국에 애국 하는 방법도 여러가지 겠죠, 기부라든지 아니면 대한민국을 늘리 알릴 인재라든지, 저는 국방의 의무 기간이 좋은 경험이었지만 앞으로 국방의 의무를 치러야 될 사람이면 크게 안가도 굿국방과는 관계가 없다는 봅니다.
그 기간동안 열심히 군대라 생각하고 공부하고 일해서 나라에 보답하는것도 방법이라 생각 합니다.
…아들 둘을 둔 아재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