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지 맙시다

A 24.***.36.203

제가말하는 운영자란, 그곳의 오너이거나, 오너의 손길아래있는 직원이겠죠.
이용자는 말그대로 이용자일 뿐이지 오너는 아니죠.
예를들어, 님이 사용하는 크래딧 카드도, 님은 이용자일 뿐이지 주인은 아닙니다. 발급한 은행이 님의 크래딧 카드의 주인이에요. 님 크래딧 카드 발급지가 님의 카드를 반납하라고 명령하면, 법적으로 님은 그 카드를 반납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상하죠? 구래? 이러실겁니다. 크래딧카드 발급받을때 깨알같이 적혀있는 사항 자세히 보세요.
이처럼, 일반 이용자들은 특정 물건이나 상품등을 사용할수 있는 권한은 주어지지만, 그 물건이나 상품의 소장권리가 없는경우가 태반입니다. 공공기관의 모든 물품은 당연하고, 일반 회사의 물품이나 상품들은 다 그 주인이 일반소비자가 아닌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소비자는 일시적으로 사용권한만 있는거죠.

님의 수중에 있거나 님이 사용할 권한이 있다고 님의 ‘것’은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