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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드를 회사 지원 받아 올해 초 부터 진행 하고 있습니다. .. 질문사항이. 2가지가 있는데
정말 사무장 쪽에서 follow up이 거의없고 연락 이
되어도 문의 사항에 답변이 정확하거나 세부적이지
않습니다 …회사 이전 경험했던 사람도 다 같은 입장인데
갑질을 당하는거 같아 답답하네요..몇일전에 통화시 본인 임금에 대한 책정 및 광고 를 진행 할려고 한다 그리고 임금에 대한 코드를 낮게 해야지만
광고시 더 유리 하다 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사실 그린카드 진행하면서. 제가 현재 받고 임금인상을
기대 하고 있었습니다 미국에 와서 보니 나는 정말 저임금으로 일을 하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소 5천 에서 만불오히려 사무장에서는 임금이 현직군보다 미니멈에 있거나
적으니 임금이 낮은 직군으로 진행 하자였고 이내용을
회사와 사무장쪽에서 평가 합의 한다는 내용 입니다정말 어이가 없는데 회사가 동의 한다면. 정말 영주권 받고
다른 회사로 이직을 준비 할까 생각 중입니다
시장 적정 임금보다 적고 주변동료 와도 차이가 나다 보니
제 자신이 초라하고 자존감에 상처가 되네요어떻데 생각 되시는지 선배님들 조언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