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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봄에 인생 처음으로
콘도를 구입했습니다. 위치, 안전도 모든게 예상대로 만족 스럽습니다.
가격도 괜찮았어서 리얼터랑 20군데는 넘게 집보러 다니가다 현재 이집을 보자마자 너무 마음에 들어서
계약하고 거주중입니다.돈이 많지않은 평범한 직장인 싱글남이라서
집 가격의 30%정도만 내고
loan company하고 구입한거죠.
당시 이율이 4.25%입니다.근데 요즘 이율을 보면 3%대도 많이 보입니다. ( 2%대로 더 낮은 론 오피스도 있다고 듣기는 들었습니다.)
집을 처음 구입한거고 잘 몰라서 그러는데
다른 loan office company들을 구글링해서 연락한 후 모기지 이율이 낮은곳으로 옮기는게
돈을 절약하는 좋은 방법인지요? 그리고 다른 모기지 컴퍼니로 옮기게 된다면
일종의 수수료? 같은 금액을 새로운 모기지 컴퍼니에 내야 하는지요?…
모르는것 투성인데 아시는 분
부탁합니다.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