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분 말이 맞는 말입니다.
그 회사에 싸인하면 우선 님에 모든 크레딧카드를 닫습니다. 그리고 크레딧 회사에 돈을 갚지 말라라고 하죠. 그러면 은행들이 penalty 물리고 난리를 칠텐데, 그래도 그냥 가만 있으라고 합니다. 그러고는 그 회사가 은행마다 전화를 해서 딜을 하는 겁니다. 사실 일종에 debt collector 같은 부로커죠. 은행에 이사람은 니들 빛을 갚을 능력이 없고 파산을 할것인데 그럼 니들 하나도 못받는다. 우리가 반을 받아줄께 우리에게 넘겨라 이러는 거죠. 그리고 님에 빛은 반으로 만들고(2만불이라고 치면) 님에게는 3만불을 받습니다. 그러면 만불 남는 장사죠.
근데 문제는 님에 신용은 바로 불량자로 회복하는데 몇년걸릴것이고, 이러면 앞으로 몇년은 다른 카드도 못만들뿐 아니라 집렌트도 하기 힘들어 집니다. 또 만약에 은행에서 수를 할 수도 있겠죠 (요즘은 은행도 이런거 하도 많이 당하니까 수를 한다고 들었습니다만, 고작 몇만불 정도에 유학생이면 수까지는 안할듯. 해봐야 나올게 없는데 뭐하러) 그러면 일이 더 복잡해 지겠죠. 특히 유학생인것 같은데 신분이 불확실한 사람은 후달립니다. 또 앞으로 캐쉬로만 살아야 하는데, 그게 가능했으면 아마 빛도 없었겠지요. 그리고 학교만 졸업하면 회사들이 줄을서서 모셔갑니까? 아마 그회사에 빛도 payoff 하기 힘듭니다.
즉, 신분확실, 안정된 직업, 충분한 인컴, 그리고 배째라마이신이 확보된 사람은 이전에 몇만불 빛이 있으면 해볼만 합니다. 그까짓 크레딧이야 망가져도 금방회복됩니다. 파산보단 나으니까. 그러나 현실은 신분확실, 안정된 직업, 충분한 인컴되는 사람에게는 빛딜하는 사람이 아예 접근을 않해요. 은행도 바보가 아닌이상 상환능력이 되는 사람에게 이런 딜을 않하거든요. 결국 이런 회사들은 사람들을 더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