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무래도 eng 관점이랑 전체가 어떻게 돌아가는 정도는 아는게 당연히 말이 잘통하죠. Backend-frontend-UI 가 어떻게 흘러가나 알고 모르고는 천지 차이입니다. 하물며 API 가 얼마나 시간이 걸리며 각종 response 타잎에따라 UX 을 생각하는 디자이너 들도 있어요. 정말 일하기 편하죠. 물론 시니어/스태프 레벨 이지만.
이런건 아는데 정말 플러스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플러스가 되지 다른 디자이너로써 주가 되는 부분에서 모잘라면 플러스가 될 베이스가 없지요. 다른 분들의 말씀이 이런 부분이 아니라 합니다. Highly recommend HCI programs. Good l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