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게 댓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피상적으로 고민만 계속 하고 있었는데 미국에서 현업에 계신 분들이
생각을 남겨주셔서 고민을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네요.
당장 졸업하고 UX 미국 석사를 간다면 22년 가을에 갈 것 같습니다.
개발을 모르는 UX디자이너는 답답하다는 얘기와 UX커리어에
개발 커리어는 별 상관이 없다는 말씀을 동시에 듣게 되어 정신이 바짝 깹니다.
여기 댓글들을 종합해보면 UX를 하는 목적으로는 프론트엔드는
미국으로 넘어가기 전에 한국에서 인턴 두세번만 하는 것으로도 충분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