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큰누나

재능 107.***.213.109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개발하여
인류공영에 이바지하고
민족중흥의 역사적 발판을 삼아야 한다고 언눔이 그랬었거늘…
칼 같은 재능을 개발하지 못하고 걍 있는갑다 하고
이런 훠킹유에쎄이에서나 칼같은 펜을 휘두르고 있으니
그 재주가 아깝기만 하구만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