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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817:05:13 #3546158ㅎㅎ 68.***.83.142 1227
좀 전에 보니 이스라엘 잡귀 종자 들이 무슨 신이 있네 어쩌네 하는데
그래 우주에 신은 있지 우주를 창조하고 만물을 창조한 신은 있다
외 창조를 해서 나같은 놈을 만들어서 이고생을 하고살게 하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간에 신은 있다
그런데 기독교 니덜이 말하는 그 예수니 뭐니 말하는 신이 우주의 신은 아니야
니덜은 그냥 이수라엘 잡귀신 일 뿐이다
지난 수천년동안 우주의 신 이라고 사람들 속여서 잘해 먹었을 뿐이야
신은 있다 그러나 기독교가 말하는 신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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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 생각 이시네요. 저도 신은 존재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 인간들이 믿고 있는 신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인간들이 알지 못하는 신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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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독교인으로서 예수님을 믿지만.. 인간들이 만들어낸 ‘기독교 문화’는…. 멀리하려합니다… 갈수록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안타까운 종교 부작용이라고나 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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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진짜 이사람들아. 그래서 내린 결론이 신은 있는데.
예수 는 없다…ㅋㅋㅋ 그럼 알라를 믿던가…
똑 같잖아 알라는 있는데 예수는 매시아가 아니다…. -
그리고 바닥에 똥 싸고 있지만 말고 좀 알려고 해라. 요즘 집에만 있어서 시간도 많을 텐데..
인간을 만든 신은 누구인가 그리고 고로 나는 왜 존재 하는가..
좀 새상 살기 좋다고 쉽게 살려고 하지 말고…난 요즘 증권 공부 중이다…뭐이리 복잡하고 그런지 이것 좋차도 그냥 하는게 아닌데…
하물며 인간의 근원을 쉽게 할려고 하냐..공부해마… -
누가 맞냐 틀리냐를 떠나서…
왜 이런 얘기를 하게 됐나요? 왜 이런 결론을 내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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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infiniverse)의 법칙이 God. “나는 될 것이 되려는 자” = 스스로 그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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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love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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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신이 있다고 하시는 고백 참 다행입니다.
바로 그분이 하나님이시고 예수는 그분과
삼위일체의 존재이며 아들이지요.
성경을 읽어보면 알게 됩니다. 신은 우리가 직접 알수 없지요.
오직 그 분의 계시(성경)로 알수 있는 겁니다.
기독교라고 안하셔도 됩니다. 종교라고 하지 마시고
우주의 창조자 바로 그 분이 신이며 하나님임을
인간에게 알려주신거죠.
이 이상 이성적으로는 인간이 알 방법이 없습니다.
성령을 통해 하나님을 알수 있는것입니다.
행복하시고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을 읽어보면 알게 됩니다. 신은 우리가 직접 알수 없지요.
오직 그 분의 계시(성경)로 알수 있는 겁니다.저같은 비 종교인들에겐 위에 한 말이 항상 제일 와 닿지 않아요. 무슬림은 코란을 보면 알거라고 할거고.. 불교는 불경공부를 하면 알거라고 하는거랑 뭔 차인가요? 하루에 천번 들으면 아 그런 갑다~ 하고생각하게 되는 건지..
만물의 이치라고 하기에 일단 여러가지 이야깃거리가 많지만, 창조론 vs 진화론부터 반박을 해보면 답이 안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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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신기한 느낌을 가져 보네.
인간이 신에 대해 언급하는 건
개미가 우주에 대해 씨부리는 것과 비슷한 경우지.밟히면 미처 찍소리도 못내고 죽는 개미 새끼가
지가 곧 밟혀 죽을 줄 도 모르면서
이 세상에 대해 뭐라도 안다고
떠들고 있다면
얼마나 우스워.신을 말하면서
마치 본인이 신인 것 마냥 얘기하는 건
그냥 허풍 가득한 개미를 보는 느낌인데.그냥 신이 없다고 부정하면
그게 차라리 더 보기 나았을 듯
적어도 자기가 뭔 말을 하는 지는 아니까.-
비아냥 되는 당신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거네… 모르면 그냥 아닥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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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서 말하는 신을 부정하면, 내가 신이라고 말하는 건가?
마치.. ‘나는 대한민국 국적이 없어요.’ 라고 했는데, 미국사람일수도, 어느나라 사람 일수도 있지만, ‘오 당신은 북한사람이군요?’ 하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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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인간이 만들어 낸거고
이런 잡소리도 인간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태초(그게 있었는 지 없었는 지 알길도 없지만)에는 존재하는 그 자체만 있었습니다.
아 존재라는 것도 없었네요..
그냥
인간이 만들어 낸걸 인간들이 인정해 주는 범위에서 말하는 것이니
그려느니 하세요 -
밟히면 미처 찍소리도 못내고 죽는 개미 새끼가
지가 곧 밟혀 죽을 줄 도 모르면서
이 세상에 대해 뭐라도 안다고
떠들고 있다면
얼마나 우스워.신을 말하면서
마치 본인이 신인 것 마냥 얘기하는 건
그냥 허세 가득한 개미를 보는 느낌이군. -
딩동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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