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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46019
    M 108.***.230.135 823

    목사 를 직업으로 어떤가요?

    제가 조금 조사해본 결과 너무 괜찮은 직업이더라구요.
    성경을 기반으로하여, 설교를 만들어서 믿음을 만들어준다면, 좋은 부를 하늘에 쌓을수 있을것 같아서요.
    제 주변 목사님들 연봉이 높더라구요. 집도 제공 받는것 같구요.

    열심히만 한다면, 하느님께서 사랑하실 교회를 만들수 있을것 같아요. (세금도 안낼수 있구요)

    청년들은 무료로 노동력을 제공.
    성인들은 자기가 고생해서 만든 돈은 쉽게 받치네요 (십일조, 헌금). – 더 큰돈이 돌아온다고 생각하는게 참신했어요.

    • ㅌㅌㅌ 184.***.77.246

      하세요…주변에 목사가 아버지인 친구들보면 기본 독일 차량에 집이 100만불급 이상되는 싱글하우스죠..
      아버지는 존나 이빨털고 자식들은 헌금 가져다가 존나게 술 빨고.
      대신 중요한게 성경공부가 아니라 이빨털기를 잘하셔야되요. 이빨 못털면 나무아비타불관셈보살

      • 테슬람 108.***.230.135

        역시… 어딜가나 위인은 있군요. 저희 동네 목사님들보다 한수 위시네요.

    • 1234 73.***.230.51

      어디 이상한 이름없는 신학원 몇달 다녀와서 목사 면허 따고 목사 할생각하지마라..

      • 테슬람 108.***.230.135

        지금 헌금하고 계시는 교회 목사님은 학력, 경력이 어케되는지는 알고 돈 받치시는거세요? 궁금해서…

      • 99.***.251.199

        미국에서 현제 한인교회목사들 그런사람들 천지입니다. LA가 보니 6개월 과정만 수료하면 목사된데요.

    • 공자 68.***.73.74

      보통 신학대학은 들어가기 쉽습니다. 최고 명문대학이라도 굉장히 낮은 수준. 옛날 중세 시대에는 최고의 엘리트들이 신학교에 갔지만, 지금은 갈데 없는 사람들이 가는곳이 되었지요.

      목사 중에 사기꾼들을 많이 봐서, 그들을 신뢰 할 수 없습니다. 제가 일하는곳의 동료들보다 수준이 떨어집니다. ‘목사가 가장 되기 쉬웠어요.’

      제발 기독교는 목사들의 수준을 올려야 합니다.

      • 지나가다 104.***.198.247

        공감합니다 최근 정치사회 상황을 보건데 목사님들 한테 너무 실망했습니다 아니 증오합니다. 지금 심각하게 개신교에서 천주교로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한국 목사님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목사님 자격을 높여야합니다. 그리고 대형교회의 금전 비지니스 근절과 세습은 절대 안됩니다. 어쩜 이미 늦은거 같네요 자체적으로 정화할 능력이 없어 보입니다.

    • ㅁㄴㄴ 24.***.243.45

      너는 안됬마…말두 제대루 못하잔아…떠듬떠듬 얘기하는 주제가 무슨 대중 앞에서 얘기를 하냐..
      너는 안되…아마 굴머서 뒤질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