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주 앤아버 혹은 트로이

MM 68.***.252.87

스털링 하이츠도 알아 봐야겠네요. 앤아버는 큰아이 교육때문에 가려고 하는데, 어느 도시나 동네마다 천차만별이니, 좀 더 알아봐야 겠군요. 인터뷰할때 같이 일할 회사 동료도 앤아버에서 출퇴근 한다고 하더라구요. 35분 정도 걸린다는데, 그정도면 할만 하기도 할 것 같고, 학교도 자주 바꾸면 아이가 힘들어 할수도 있으니 잘 봐야할 것 같아요. 제 3의 도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