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주 앤아버 혹은 트로이

지나가다가 99.***.192.91

반갑네요, 저도 캐나다 시민권자입니다.
일단 차보험 관련하여, 캐나다에서 가입하신 업체가 미시간 주에도 있다면, 가능하면 그곳으로 문의해서 서로 시스템이 연동되거나 관련 내역을 서로 주고 받은 후, 가입을 하면, 완전히 새로 이사온 사람의 보험금을 피해갈 수 있을 겁니다.
저도 그렇게 해서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401K와 HSA 그리고, FSA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와 본인과 회사가 각각 얼마만큼 contribution하느냐에 따라 2주 실수령액이 달라질 것입니다.
유틸리티는 전기료, 가스비는 아파트에 살더라도 별도로 청구되고요,
아피트 렌탈이라도 집보험을 내야합니다. 어느 수준으로 가입해야되는지는 아파트 관리소에서 알려줄겁니다.
처음에 오셔서 아파트 구할 때, 쉽지 않을 수 있으니, 잘 알아보시고 대기자 명단에라도 올려놓으시길 바랍니다.
미시간에서 100K 정도면 네 식구 지내시는데, 넉넉하지는 않을지 모르지만, 모자르지도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