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약 1달전쯤 social security administraion이라면서 매일 전화 옴.
당연히 스캠인줄알고 무시함.
계속 전화와서 장난기 발동.
여자와 통화 시작.
여자: 나 소셜에 문제가 있다고 함.
나: 나 Social Department에서 일하고 있는데 너 오피스 어디냐고 그 여자에게 물어봄.
여자: 워싱턴 D.C. 라고 대답함.
나: 어느 빌딩에 있냐고 물어봄. 그리고 주소 대라고 함. (사실 난 위치 및 빌딩 정보 모름)
여자: 그것은 보안상으로 말해줄수 없다함.
나: 상관없음. 나 거기서 일하는깐 그냥 말 하면됨.
여자: 워싱턴 DC 주소를 댐 (구글에서 검색한것 같은 직감이 들음)
나: 구글은 나오는 주소는 잘못 된것이라고 함. 그리고 다시 주소말고 너가 있는 빌딩 번호를 대라고 함. 거기에 부서마다 빌딩이 많고 빌딩코드가 있다고 함.
여자: 당황함.
나: 빨리 얘기해라고 재촉함.
여자: 나 이름이 뭐냐고 물어봄. 조회해본다고
나: 그냥 아무 어메리칸 이름 댐.
여자: (키보드 소리) 조회 하더니, 나 이름이 없다고 함.
나: 무슨 말???? 다른 아무런 정보없이 나 이름만 조회했다고??
여자: 당황함. 이름이 뭐냐고 다시 물어봄.
나: 나 이름 이미 얘기했음. 그리고 빌딩 번호 빨리 말해라고 함.
여자: 당화함.
나: 빨리 얘기해.
여자: 전화 끊음.
그 이후로 부터 다시는 전화 안오고, 추가적으로 모바일에 자동 스캠기능 걸어서 스캠 리포트가 된 전화번호는 자동으로 차단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