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친 놈 목소리

A 24.***.36.203

이런 스캠도 그렇고, 일상생활에 널려있죠. 뭐, 이메일로 낚시질하는건 오래된 일이고, 크레익 리스트에 물건올리면 코드 보내달라거나, 요즘은 전화거는 상대방 이름까지 뜨면서 낚시질하더군요.

낚이지 않으려면 2 가지만 지키면 됩니다. 윗분말처럼, 1) 내가 직접연락한게 아니면 절대 대응하지말것, 2) 잘못한게 없으면 절대 겁먹지말것.

보통은, 스캐머들에게 넘어가시는 분들의 공통점이, 1) 걱정하는 일이 항시 스트레스를 준다는것, 2)일단 겁을 먹는다느것 (그것이 잘못한것이던 아니면 걱정하고 있던일이던간에), 3) 두려움이나 걱정되는부분에 발동이 걸리면 상대의 지시에 따른다는것 (좋게말하면 의심이 적다는것).

하다못해 빚 독촉이 와도 몇번은 생까셔도 아무문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