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ㄱㄹㅇ 많은사람들이 모아니면도로 무조건 개발자로만 취직희망하는중이라 다들 대가리가 깨지는중이라고 생각됨. 바꿔생각해보면 당연한건데도 누가 경력도 없는 프로젝트만 좀 해본 애들을 100k주고 개발자로 채용하겠음? 본인이 공대졸 -> QA manual tester(계약직) -> startup QA automation engineer -> startup SWE backend 로 전직 직접 해본사람으로써 경력없고 비전공자면 저루트로 취직하는게 현실적인 방법임. 콜센터도 한가지 방법이지만 대부분의 회사들은 아주 낮은 임금에 manual tester들을 계약직들로 채용중임(미니멈웨이지부터 시급 30불까지 ). 개중에는 싹수 봐서 풀타임 전환용 or 오토메이션 개발 기회 or 6개월 내지 1년만 써먹고 계약끝난다하더라도 그 경력으로 다른 더 좋은 회사 정규직 취직 가능(본인 능력여하에따라 가능) 내 기준으로는 저렇게 하다가 큐에이 오토메이션 엔지니어까지 올라온다면 성공임. 오토메이션엔지니어들도 개발자들이랑 비슷하게 연봉받고 삼. 취업루트를 좀 narrow하게 보고 있는사람들은 다양한길이 있다는걸 좀 알았으면 좋겠음. 나같은경우는 참고로 처음스텝부터 마지막까지 총 2년 반정도 걸린듯. 현재는 대기업에서 swe로 재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