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오니 같은 grade학생들이라고 해도 다른 레벨의 수학이나 영어같은 것을 듣게 해주던데요. 쉬운 레벨과 가장 어려운 레벨의 수준은 천지 차이인거 같습니다. 근데 여기서 한가지 이해가 안되는건 미국은 내신이 안중요한가요? 어려운 레벨을 들으면 성적이 당연히 나빠질텐데 gpa가 나빠지면 대학가기도 힘들고 구지 어드벤스 레벨을 수강할 필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미국은 절대적 수치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그게 한국하고 다른 점이죠.
한국은 절대적 수치평가 아니면 난리가 나고
부조리가 판을 치니,
어쩔수 없는 선택입니다.
미국 교육은 선생별로 수업이 다를수 있습니다.
그러니,,,선생님 지도에 얼마나 잘 따르고, 질문 적절히 많이 하고,
catch up잘 하냐 입니다.
특히,,,,낮은 수준에서 점점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는 학생들을 선호합니다.
발전 가능성이죠.
AP를 아예 안들으면
어떻게 될까요?
발전 가능성을 스스로 못 보여주는거죠
Listen to what college admissions officers say. There are a lot of youtube videos. They are making these public because they want students to be informed. Are you challenging your self in the given environment? All good colleges try to gauge this.
맞습니다. 미국 고등학교 수업은 난이도 차이가 아주 큽니다. 이익이 전혀 없는데 위험만을 감수하는 학생이 나올 수는 없죠. 좋은 대학일수록 어려운 과목 (AP) 몇 개 들었는지 봅니다. AP 과목은 학점이 높습니다. 그래서 AP 과목이 어렵긴 하지만 성적이 좋으면 가중 평균치로 볼 때 학점이 많이 올라갑니다. 학점은 일반 평균치인 unweighted GPA (4.0만점)도 있고 어려운 과목에 대한 것을 반영한 weighted GPA도 있어서 충분히 대학에서 수험생의 도전 정신과 실력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AP 과목은 대학 수준이기 때문에 대학에서 동일 과목에 대한 학점을 인정해줍니다.
미국 대학입시에서 gpa가 차지하는 비울 75%정도. 입시 전문가들이 하는 예깁니다. 물론 sat,act score도 중요하죠. 그외 과외활동, 운동, 예능 등등 평가요소가 많지만요.
Regular class 4.0 만점
Honors class 4.5만점 (weighted score)
AP Class 5.0 만점 (weighted score) – 대학에서 학점으로 인정받오려면 AP exam 을 보고 score가 대학에서 인정한 기준이상이여야 합니다. Score range 1-5. 보통 4점이상 받아야.
High school GPA 는 항상 4.0으로 표시되고. Regular , honor, AP 를 본인이 선택에 맞게 듣고 학점을 잘받으면 weighted score 가 되서 4.0만점에 4.5가 될수도 있고 4.8 받는 학생도 있습니다.
물론 학생 본인의 능력에 맞는 수업을 들어야겠죠. 랭킹이 높은 학교일 수록 honor ,AP 를 몇개 수강했는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