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조용하고 편안한 가족용 SUV를 원하면 telluride나 palisade. 텔루와 팰리간의 큰 차이는 실내공간이 텔루가 좀 넓고, 팰리가 실내디자인이 좀더 우아하고 3열이 자동으로 접힌다는 점 정도. 참고로 이차들은 풀옵션으로 4만8천불 수준.
Towing 능력이나 힘이 필요하다면 explorer. 문제는 Explorer의 장점을 누리려면 ST 트림 이상이어야 하는데 가격이 5만5천에서 시작. 여기에 텔루나 팰리급의 편의/안전 옵션이 추가하면 6만불이 훌쩍 넘습니다.
디자인은 각자 취향대로.
Edmunds에서 이 세 차량을 비교한게 있는데 텔루라이드가 top pick으로 뽑혔네요.
한국차를 5만불주고 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안 사면 그만 입니다. 가치 판단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니, 본인 생각을 남에게 강요나 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