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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120:00:13 #35408151 69.***.49.180 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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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노트북은 회사소유입니다. 하드디스크 포함, 프로젝트 자료 포함.
원칙적으로 퇴사하면서 프로젝트 자료 가지고 나올 수 없습니다.
그리고 하드떼어내고 보내면 당연히 문제 되고 포맷 시켜도 문제삼을 수 있습니다. 백업 되어있으면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고 자료 없앤거면.
그대로 손 떼고 그냥 보내시는게 상책입니다.NJ 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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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이죠? 어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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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에 따라 달라요. 그리고 회사노트북에 자료는 엄연히 개인자료가 아니라 소유권을 주장을 할수없는게 대부분이구요 회사 소유입니다. 더군다나 업무관련 서류를 하드에 있어서 카피하시는거면 보안위반으로 HR이나 서큐리팀에 걸리시면 곤란한 상황이 나올수도 있어요. 혹시 소프트웨어나 코딩쪽 그리고 디자인 쪽이시라면 HR이랑 먼저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리모트로 근무하셔서 오피스를 안가시면 퇴사할때만이라도 마지막이라 치시고 얼굴 보고 마지막정리하는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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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마다 다를텐데 근로 계약서 보세요.
대부분의 경우 회사에서 만든건 다 회사 소유 저작물이라 함부로 카피하고 그러면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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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노트북 분실하면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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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 계약서라뇨. 그런거 없습니다 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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죧댐니다 법적으로 ㅡㅡ 님은 회사소속으로 회사프로젝트를 한거지 개인프로젝트를 한게 아닙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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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가 왜 없어요. 잡 오퍼에 자세히 읽어보면 다 나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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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맷하면 절대 안될 것 같은데요, 거기 있는건 님 소유가 이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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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은 왜 반납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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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게 아닌 회사물건이면 돌려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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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대로 카피해서 반출하면 법적으로 걸립니다. 회사에서 월급받으면서 한 프로젝트는 회사의 소유입니다. 카피해 나간것도 보안프로그램으로 다 감시합니다. 걸리면 천문학적의 벌금으로 심하면 감옥갈 수 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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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마…그냥 돌려줘어..나중에 수당해…빙.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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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퇴사 의사를 말하기전에 미리 본인이 한 프로젝트는 카피 해두시는게.. 저는 외장하드 연결해서 프로젝트 끝날때 마다 카피를 하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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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해봐요 왜 회사가 하드디스크를 암호화시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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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암호화되어 있으면 하드 떼어내도 소용없어요. 어차피 파일 못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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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답답하네. 회사에 말하기전에 다 빽업해놓았어야지……지금은 늦었어요. 건들지 마세요. 회사에서 문제삼으면 이건 작은 문제가 아닙니다. 완전 골로 갈 수 있습니다. 미국은 영화불법 다운로드 하나로도 벌금 몇만불을 물리는 곳입니다. 회사에서 데이타 유출이라고 생각하면 그 댓가는 님에 상상이상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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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와서 한인 식당에서만 이해봐서 근로 계약서라는걸 본적도 없는 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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