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맞으러 미국에 가고 싶은데

  • #3540229
    백신 119.***.205.106 3096

    미국회사들이 백신을 발견해 미국은 연말이나 내년 초에 백신을 캡슐이던 주사로 준다고 하는데, 외국인 미국 여행객들에게도 해당이 되나요? 전 사람 접촉이 많은 직종에 일을 해서 위험에 항상 처해 있는데 한국에선 백신 맞는게 적어도 일년은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하루 하루 불안한 생활보다 미국에 가서 백신을 빨리 맞고 싶습니다.

    코로나 백신 맞기 위해서 미국에 갈려고 하는데 여행객도 맞을 수 있을까요? 외국인은 돈을 지불해야 한다면 얼마 정도 할까요?

    • 농담이 아니고 45.***.132.41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걔 중에 제일 싼 백신은 한 대에 사딸라 입니다. 사딸라… 싸죠?
      다만 이거는 조금 기다리셔야 할 듯.

    • 와우 172.***.39.1

      한국같이 하루에 수백명만 나오는 나라에서

      미국으로와서 백신을 맞을필요가있나요ㅋ

      백신맞으러 미국와서 코로나걸릴 확률이 수백배는

      높을겁니다 알죠 하루에 십팔만명ㅋ

      돌대가리야

      생각을하고살어라

    • ㅇㅇ 69.***.200.39

      주사맞으러가다가 코로나 걸릴듯.ㅋㅋㅋㅋㅋㅋㅋㅋ

    • 나와봐야 172.***.230.242

      여기도 뭐 나와봐야 알듯..
      그런데 외국인은 엄청 비싸게 받지 않을까요 안그럼 다 여행와서 맞으러고 하겠죠.
      전문가들은 백신보다 마스크를 더 믿는 다던데요.
      백신이란게.. 모든 이에게 항체 생긴다는 보장도 없고 맞으면 안걸린다는 보장도 없고 급하게 만든 부작용도 클거 같고. 바이러스 형태가 한국이랑 미국 조금 다르다는 것도 같고.
      굳이 맞아야 할지는 조금 의문입니다.
      여기는 서울같은 도시에서 하루에 확진자 천명씩 나오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 Pet 108.***.30.247

      No 마스크 <<< 마스크 <<<<<<<<<<<<<백신

      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mRNA 백신이라 항체가 안 생기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 같고 전통적인 백신 (죽거나 약해진 박테리아 혹은 바이러스 주입) 에 비해 부작용의 여지도 작아보입니다. 어쨋든, 원글님 생각에 공감이 가는데, 아마도 미국정부에서 그런식으로는 못하게 막을것 같습니다. 신분증, 즉 운전면허증을 보자고 하겠죠.

    • Opioid 216.***.154.172

      형 그럴꺼면 애초에 백신 임상 실험 참가자 지원을 했어야지
      돈도 주고 백신도 놔주고 혹시 플라시보 약물을 맞은 사람들한태는 향후 백신 개발 완료후 0순위로 놓아주기로 했는데..

    • 33434534 24.***.115.67

      한국에 백신 곧 많이 생겨요
      단 중국 백신임
      미국 백신 일부러 아예 안사는게 다 계획이지

    • 유학 47.***.215.65

      원글의 근본적 사고방법에 의아함을 느끼는 일인.

      하루 확진자 1-200도 안나오는 나라에 있는게 안전하지 않을 까요?
      하루 16만명 이상 확진자 나오는 나라에 일부러 온다구요?
      백신 때문에?
      이 백신들의 안정성이 확인된것도 아닙니다.

    • C 65.***.79.43

      한국에 그냥 계시는게 훨씬 안전할듯 합니다..

    • 111 65.***.215.66

      한국 정부에서 산 짱깨백신을 강제로 맞느니 미국와서 맞는게 나을지도ㅠㅠ 목숨걸겠내ㅠㅠ

    • ㅇㅇ 174.***.4.170

      한국에서 구매한 백신 리스트를 좀 보고나 이런 소리를 하는지 화이자 부터 줄줄이 다 구매예약 해놨드만.

      미국에 와서 덤탱이 맞고 백신 맞는 소리는 일단 뇌가 기능을 못하는거 같은데? 코로나는 덤이고.

    • Pet 108.***.30.247

      코로나 확진됐다고 1년에 한번 있는 인생이 걸린 국가자격시험도 강제로 못 보게 해버리는 한국같은 비인간적 방역 체계 하에서 확진자 수는 그야말로 빙산의 일각이라고 보면 됨. 자발적으로 검사받는 사람은 없고 오로지 재수없게 추적고리에 걸린 사람들만 검사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5천만 인구에 진짜 딸랑 하루 300명 밖에 환자가 안 생기는거라 믿는 사람들이 개돼지일뿐이지.

      • asdf 100.***.133.6

        하루에 감염자가 300명씩 나오는걸 믿는게 비정상이라고? ㅋㅋㅋㅋㅋ 하루에 코로나 사망자가 2000명씩 나오는 나라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니 생명에 대한 가치관이 더 비정상이지 ㅋㅋㅋ

      • asdf 100.***.133.6

        한국 자발적으로 검사 가능한데 뭔 개 조까는소리야? 의사 소견상 의심되면 무료에 증상 있으면 무료고 확진자와 동선 겹치면 무료고 의심이 안되더라고 자기부담 하면 검사 가능하고 ㅋㅋㅋㅋㅋㅋ

        • 76.***.50.230

          한국 계신 부모님이 검사받으러 보건소 갔더니 두번 돌려보냈다고 하던데요. 심한 증상 있는거 아니면 검사도 제대로 안해주나 보고 한번 확진자라 하면 사생활 다 털고 사회적 매장 시키는데 자발적으로 검사 받으려는 사람이 많을까요 ㅋ..

          • asdf 100.***.133.6

            또 망상 나오네 한국 누적 확진자 3만명인데 3만명이 사회적 매장당함? ㅋㅋㅋㅋ요번에 라스나온 만화가 박태준도 코로나 확진자인데 얘 사회적 매장당함?? 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 BBB 184.***.77.2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다 진짜 세상에 별에 별 병 sin 이 다있구나..대단하다 이런 발상도한다는 자체가…

    • 지나가다 173.***.118.177

      충분히 예상할수 있는 일이고,
      저도 한국에 있는 가족들이 내년 여름에 방문하면 어떻게 백신을 맞을수 있는지 알아보는 중입니다.

      그런데 아직 미국에서도 일반인이 백신맞는데 돈이 얼마드는지 몰라요.
      사태가 좀 진정되고 나면, 외국인도 돈을 얼마내면 백신을 놔주는 업체가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만… 그때 가봐야 알것같습니다.

    • A 172.***.13.101

      Pet 저인간은 한국을 엄청 혐오합니다. 그리고 미국을 근거없이 빨지요. 저런 인간들이 트럼프와 다를게 별로 없습니다. 끊임없이근거없는 낭설 퍼트리는 사람들. 미국에 해가 되는 사람들입니다

    • 완벽했어 45.***.195.236

      사투리 잘 못하면 하지마라

    • Pet 108.***.30.247

      문정부 물고 빠는 놈들 다 튀어나온거 바라 ㅋㅋ 한국식으로 인권이고 프라이버시고 개무시하는 방역은 제대로 될 수도 없고 되서도 안됨. 다시 말하지만 한국의 확진자수는 자발적 검사애 의한게 아니기 때문에 허수일뿐임. 그리고 난 생활기반이 모두 미국에 있는 코리안 아메리칸이니 남이사 미국을 빨건 말던 나들은 신경 꺼라.

      • A 172.***.13.101

        문정부던 박정부던 넌 대한민국 자체가 싫은 거잖아 뭘 문정부로 쓸쩍 타겟을 바꾸기는. 이곳이나 저곳이나 별볼일 없는 것들이 다들 이렇지. 그렇게 따지면 코리안 아메리칸 아닌 사람이 여기 있나? 시민권이나 아니 영주권이나 있으면서 그러는 거니?
        프라이버시는 공공의 이익보다는 우선시 될 수 없지. 그건 더이상 프라이버시가 아니야. 하긴 이런 애들이 마스크 안쓰면서 자유를 외치면서 돌아다니지. 죽고 나서 프라이버시 한참 찾아라.

    • ㅇㅇ 76.***.51.63

      먼 시1발1 한국 안가봤나ㅋㅋㅋ뇌피셜 작작좀 어느나라 펫인지 몰라도 하는 짓을 보니 인간은 못되고 짐승으로 사나보네

    • 짬뽕이좋아 76.***.159.182

      재앙이가 이끄는 한국에서 맞아라.
      중국산으로 꼭 맞길

    • 174.***.130.168

      한국이 좋아서 복에겨워서 지롤들이다. 미국은 우리 카운티에서만 1500명 이상이 죽었다. Pet인지 짐승인지 이 멍청한 쉬기야 비교할걸 비교해라. 꼭 저렇게 한국에서 졸라 못배우고 하층민으로 살던 놈들이 한국무시하더만.

    • ㅋㅋ 71.***.206.81

      백신 얼마나 절실하시면 이런 글을 남기셨을까 싶은데 댓글 수준이 어휴.. 미국이 백신이 허가나도 의료진들이랑 취약 계층에 먼저 보급한다고 하네요. 건강하면 미국 국민들도 한국 만큼 백신을 기다려야 할 거에요. 굳이 미국까지 오셔서 맞을 필요는 없습니다.

    • joohyun 203.***.221.138

      마스크야 예방 차원이죠. 우리나라는 아직 계약이 안되서 내년 말이나 화이자 온다고 하는데, 저는 마침 출장이 잡혀서 다음 달에 나가는 김에 가족 다 같이 가서 맞고 오게 되었어요. 거래처에서 예약해 주었는데, 화이자 주사당 25$에 예약했어요. 모더나 95% 이상에 변종까지 효과있다고 하네요. 두 번째 주사는 한국에서 맞을 수 있으면 오래 안 있어도 되는데, 가족들은 그래도 한달 정도 머물러야 할 것 같고, 저도 왔다가 백신 맞으러 다시 들어 가야 할 듯요. 안전하게 끝나길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