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가세요.. 글 어조보니 요즘 청년들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 꼰대 처럼 본인 처럼 양복넥타이 매고 서울 기차타고 올라오면 일자리 널려있는 시대 아닙니다. 미국도 똑같고요. 저는 어찌됐든 저만의 길을 찾고 있고 내나름대로 한국상황 정리한 글 보고 누구한테 루저라 하는지 ㅋㅋ 당신같은사람 때문에 한국이던 미국이던 한국인들 견제하는 모양새 나온겁니다. 또라이가 한둘이어야지 ㅋㅋㅋ 근성이고 나발이고 말이나 이쁘게 하면서 그딴말 씨부리세요..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하나부터 열까지 시비조로 씨부리면서 좋은말 듣기 원하나? ㅋㅋ 살아보니 직장생활 별거없다는 자조섞인 생각포함 시대가 바뀌어 있어서 진로 재탐색 하고있는데 난독증인가? 경쟁력없다 ㅇㅈㄹ.. 본인은 그럼 뭐 자영업해서 년 200만불 찍나보지? 영주권 시민권 줘도 징징댈거다 ㅋㅋ 에혀 니가 미국에 살던 한국에 살던 주류는 아닌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