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 받아 놓으셨으면 포닥은 잠시 접고 기간 안에 일반회사에 어플라이를 빨리 하고 일을 하시면서 신분을 유지하는게 현실적인 방법인것같아요. 미국에 남고 싶으시다면요. 저도 프로세싱 기간이 거의 1년걸린 포지션이라 그 사이에 저는 일반회사에 OPT 로 신분유지상 일을 시작했었어요. 신분 유지해야했으니까요. 그렇게 취소 통보 받고 아무 생각도 하기싫어서 일만 열심히 했네요. 안 그럼 자꾸 생각나고 눈물나고 억울하고 제정신으로 못살겠더라구요. 나만 왜 이렇게 운이 더럽게도 없나 원망도 많이 했구요… 근데 어떤 길이는 방향은 다르겠지만 있기는한것 같아요. 저는 그 이후로 H-1B 로터리도 되었고 승인도 나서 지금까지 같은 업계에서 영주권 스폰받으며 카드 나올 날짜만 보며 일하고 있네요. 다만 이젠 그 꿈은 접었지만요… 지금 많이 힘드시고 억울하시고 괴로우시겠지만 꼭 이겨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