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오일 메뉴얼에는 안갈아도 되는 영국적이라고 하지만 6만에서 10만 사이에 가는게 좋습니다.
소나타 6단기어 미션 오일 갈기도 매우쉽고 명품이죠. 이렇게 미션오일 갈기쉬운 차도 없거니와 문제도 굉장히 적지요.
자가정비를 안하면 딜러에서 갈아도 얼마안하니 추천합니다.
다른 곳은 밸트류를 한 번 갈아주세요. 그리고 부동액도 플러슁해주면 더욱 좋아요.
한가지 더 한다면 브레이크액을 좋은 놈으로 사다가 정비소에 가서 플러슁해주세요. 어설픈데 가면 마스터실린더 통에 있는 것만 갈고 다 갈았다고 사기칩니다. 돈을 좀 주더라도 기계로 완벽하게 플러싱하는 것을 추천 합니다. 안전에 직결되니까요.
그리고 브레이크 패드를 한번도 안갈았다면 갈면서 로우터도 그냥 같이 갈아주세요. 10만마일이면 갈때가 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