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면 걸리는 거지 하긴 하는데 그러기엔 주변 지인들 케이스가 슬슬 나타납니다. 친구 하나 회복했는데 permanent lung damage, 다른 친구 어머님 지금 갑자기 코로나 증상 심해져서 호흡기달고 입원, 상관의 친척분 코로나 걸리고 4일만에 돌아가시고.
그냥 간단해요. 나 또는 내가족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미국은 철저한 개인주의 나만 아니면 되라는 주의의 나라라서 스스로 조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누구 병상에 누워잇고 후회해봐야 소용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