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페디아에 나온 바로는,
“As of July 2020, Twitter had 300 million active users and Facebook had 2.6 billion active users, whereas Parler had 2.8 million users in total.”
두고 봐야죠. 정말 많은 수가 거기로 “이동” 할지는. 아직은 양분되는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밀레니얼 까지는 페이스북을 그럭저럭 쓰지만, 그 다음 세대는 또 다릅니다. 패북 계정도 없는 애들이 더 많거든요. 있어도 학업/네트웍 등의 목적으로 윗세대와의 연결 때문에 필요에 의해서 만들지, 잘 쓰지는 않더군요. 페이스북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