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본인 닉네임처럼 좀 바이러스 같은분이 있어서 게시판이 엉망이 됬네요.
많은 분들이 정보올려주셔서 좀 유익할수도 있었던 글이 한명의 무지함 때문에 엉망이 되서 좀 안타깝네요.
그분은 이 글도 이해 못하시겠죠?
일단 변호사랑 얘기한 결과 변호사 의견은
BBB쪽에 클레임 넣고 SC의 Small Claims Court에 File an action하라는것이고.
페이팔 상담원과 통화한 결과는 본인 생각은 페이팔 dispute쪽 이용하는것보단
Credit카드 회사에 filing하는게 더 buyer쪽 편에서 클레임이 진행될거라 합니다.
Small claims court로 진행하면 스피커 배상까지해서 file할예정인데 승패는 어찌될지 모르고
credit카드쪽에 하면 이길거같은데 엠프값만 charge back 될거같네요.
이 부분은 제가 고민하고 결정할 부분이고 혹시 다른분들도 비슷한 어려움 있으시면 참고하시라
내용 적고 갑니다.